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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3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2안타를 터트려 시즌 42안타를 기록했다. 1993년 고교를 졸업하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한 마쓰이의 41안타를 넘어 고졸신인 안타랭킹 단독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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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현재 오타니의 타율은 2할7푼8리. 데뷔 시즌에 2할2푼3리를 기록한 마쓰이 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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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졸신인 안타랭킹 1위는 1986년 기요하라 가즈히로(세이부 라이온즈)가 기록흔 123안타다. 1988년 다쓰나미 가즈요시(주니치 드래곤즈)가 기록한 75개가 2위다. 둘 모두 오사카 PL학원을 졸업하고 프로에 첫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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