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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바비큐 레스토랑 '드라이작'은 자체 개발한 바비큐 오븐과 드라이작만의 메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런칭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아 국내 외식업체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최근 중국에 직영매장 오픈을 준비중이어서 아시아지역 진출도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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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화된 육가공 기술을 적용해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입맛도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드라이작 관계자는 "음식을 즐기는 곳이 아니라 감성과 문화를 전달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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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커피전문점 '카페 띠아모'는 2006년 1호점을 오픈하기 전부터 세계 진출을 고려했다. 이미 필리핀, 중국, 몽골, 캄보디아 등에 매장을 오픈, 운영중이다. 지난 2010년 12월 오픈한 3번째 해외 매장 필리핀 그린벨트몰점 오픈식 때는 미국 CNN 방송도 취재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그랜벨트몰점은 한화로 일매출 120만원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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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남양주시에 로스팅 공장을 설립,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전문가가 생두부터 직접 선별해 로스팅 한다. 스페셜 등급의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한 후 블렌딩해서 커피의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렸다. 이 때문에 누구나 맛으로 공감할 수 있는 커피를 만들어 냈다
선두주자는 키즈카페 '어린왕자'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미국 엄마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놀이방 전체를 자동 살균, 자동 청소하는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위생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은 것.
엄마와 아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키즈 메뉴 개발도 어린왕자가 국내 키즈카페 선두 브랜드로 발돋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인스턴트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정책을 고수해 엄마와 아이들의 건강까지 배려했다.
올 여름에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왕을 위한 브런치도 선보였다. 콜라겐과 식이섬유가 첨가된 미용·기능성 브런치로 업계 최초다. 어린왕자 김상한 대표는 "키즈카페는 단순히 아이들을 놀게 하는 곳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가 편안히 외식을 즐기며 힐링하는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음식의 맛과 위생, 서비스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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