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는 신생 대명상무의 출전이라는 변수로 인해 팀간 전력 차가 줄어들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대명 상무는 국군체육부대의 아이스하키 팀 정원이 17명으로 제한된 탓에 수적열세의 핸디캡이 있지만 한라와 하이원의 핵심 선수들로 구성된 '소수정예'라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다. 골리 박성제(25)와 공격수 박우상(28) 이용준(28) 김원중(29) 신상우(25), 수비수 이돈구(25) 김윤환(28) 등 17명 중 11명이 지난 4월 헝가리 세계선수권 디비전 1 A그룹 대표팀 멤버다. 대명 상무는 지난달 안양 한라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만만찮은 전력을 확인시켰다. 안양 한라는 주축 멤버들의 군 입대로 인한 공백이 크지만 신예들의 패기와 베테랑의 관록을 접목시켜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는 각오다. 간판 공격수 김상욱(25)이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지만 성우제(21) 윤지만(22) 이민우(23) 이영준(22) 등 젊은 공격수들에게 기대를 건다. 지난 3월 브락 라던스키(30)가 한국 국적을 취득, 외국인 선수 보유 쿼터(3명)가 사실상 하나 늘었다는 것도 강점이다. 2009~2010, 2010~2011 시즌 2연속 우승의 주역인 수비수 더스틴 우드(31)가 돌아왔고,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하부리그인 AHL 출신의 마이크 테스트위드(26)와 제프 디멘(27)이 한국 무대에 데뷔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