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이라는 말이 웰빙과 함께 시대적 또 다른 트렌드 단어로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먹을거리에 대한 유기농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를 둔 부모라면 유기농에 대한 공부를 더 철저히 하고 아이들의 먹을거리를 꼼꼼하게 체크할 것이라고 본다.
유기농을 통한 천연과일로 과자를 만들었다면 누구나 이 과자를 선호하고 아이들의 간식거리로 활용할 것이다. 이러한 유기농과 웰빙을 한번에 해결하는 천연 열매 바나나 유기농 과자가 국내 소비자들을 찾았다.
유기농이라는 말에 걸맞게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천연 과일 그대로의 바나나를 과자로 만든 조비스 바나나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특히 바나나 생산의 최고로 꼽히는 필리핀에서 직접 생산 제조한 바나나칩 브랜드 '조비스'를 수입하는 삼원트레이드가 국내 소비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조비스'는 필리핀 식약청(BFAD)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증 받았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필리핀 골드 브랜드 어워드에서 수상을 시작으로 브랜드 관련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조비스'는 필리핀 현지의 농장에서 생산된 바나나를 철저한 위생 경로를 거쳐 국내로 수입되는 브랜드로 필리핀 여행을 다녀 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조비스'에 대한 맛있는 추억이 있을 것이다.
'조비스'를 만들기 까지의 위생 상태는 철저한 검증에 검증을 거쳐 제품화 되고 있다.
현지 특정 농장에서 재배해 수확하고 말리는 과정에서 어떠한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위생의 문제에 대해서는 마음을 놓아도 된다. 이미 삼원트레이드가 현지 농장을 방문해 모든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고 수입되는 과정 역시 철저한 검증을 거쳐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 상품을 국내로 수입 하기 위해 조비스 회사와 독점계약을 체결한 삼원트레이드는 공장 설비 지원 등 생산라인을 늘려 독점 수입하고 있다.
'조비스'는 제품의 특성상 타 제품과 달리 방부제가 없어서 유통기한이 8개월에 불과하며 약품 무첨가와 컷팅된 바나나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코코넛 오일을 발라 담백한 맛을 더 하고 있다.
기존 큰 바나나를 가방에 넣고 다니며 먹는게 조금은 번거로운 일이었으나 이제는 바나나칩을 가지고 다니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은 먹거리로 자리잡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예방에 탁월하고 펙틴 함유로 장작용에 좋다. 또 면역력 강화와 멜라토닌 함유로 심신안정, 우울증 해소, 임산부의 입덧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가 절실한 요즘 국민들의 입맛을 달래 줄 '조비스'의 인기가 날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경제팀 ljh04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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