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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넥센-삼성전, 대학생 객원마케터가 시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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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반 차 3-4위를 달리고 있는 넥센과 두산의 주말 2연전 두번째 경기가 8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넥센 이성열이 두산 핸킨스의 투구를 받아쳐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홈런을 날렸다. 기쁜 표정으로 베이스를 도는 이성열.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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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넥센 히어로즈 대학생 객원마케터로 활동 중인 정슬기, 서우리씨가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또 객원마케터로 활동 중인 학생 9명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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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는 지난 2월 2013년 대학생 객원마케터 9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올 시즌 목동 홈경기 현장 실습을 통해 스포츠마케팅 실무 경험을 하면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관련 프로젝트, SNS 및 멀티미디어 관련 프로젝트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다.

한편, 이날 경기 전에는 목동 거주 주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야구 강의 프로그램 주부야구특공대에서 고급반 과정을 이수한 2기 수료자 20명에 대한 수료식을 실시하며, 수료자 가족 60여명을 목동구장에 초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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