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한 중년 커플이 달리는 열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매체 남해망은 지난 7일 저녁 대만의 한 중년 커플이 수린에서 타이동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다른 승객들이 있는 가운데 버젓이 성관계를 가져 풍기문란죄로 경찰에 연행됐다고 보도했다.
남해망에 따르면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이 커플은 민망할 정도로 애정표현을 시작했다. 이후 남성은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했다.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이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이들 커플은 경찰 조사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성관계를 가졌다"고 진술했다.
한편, 한 경찰 관계자는 이들 커플의 소지품에서 정신과 처방약이 발견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