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수가 SBS 월화극 '황금의 제국'에 대해 "편하게 찍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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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는 11일 방송한 SBS 파워FM(107.7 Mhz)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황금의 제국'은 지금까지 찍은 미니시리즈 중 가장 편하게 찍고 있다. 보면 알겠지만 야외 촬영이 거의 없고 세트 촬영이 많다. 드라마 속 비중도 많지 않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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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김창렬은 "연기자들이 연기를 잘해서 촬영 시간이 줄어든 것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류승수는 주인공 고수의 역에 대해 "남자라면 누구나 하고 싶어하는 배역이다. 하지만 고수가 해서 더 멋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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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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