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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리키 놀라스코, 류현진이 버티고 있는 다저스를 최강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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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다저스 선발 4명이 좌완 두명과 우완 두명으로 비율도 좋다고 봤다. 단 포스트시즌 경험이 많지 않다는 게 단점일 수 있다. 커쇼는 플레이오프 2경기 선발, 그레인키는 3경기 등판 경험이 전부다. 하지만 앞서 샌프란시스코는 경험이 적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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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은 존 레스터, 클래이 벅홀츠, 제이크 피비, 존 래키 4명의 선발로 포스트시즌을 꾸려나갈 것으로 봤다. 다시 선발진에 합류한 벅홀츠의 몸상태가 여전히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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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는 맷 레이토스, 호머 베일리, 브론슨 아로요 등을 예상할 수 있다. 고만고만한 상황이라 확실한 1선발 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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