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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 참가자는 오는 10월20~23일 호주 시드니 모터스포츠파크에서 해외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드라이버 소양 교육을 받고 평가 경기까지 치르게 된다. 이 교육에서 상위권에 오르면 2014년 예정된 FIA 글로벌 영드라이버 아카데미 참가권이 주어져 국제 무대에서 유망주로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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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만 17~24세 사이의 젊은 유망주다. FIA가 마련한 기준에 따라 카트를 제외한 서킷 경기 출전 경험 드라이버 가운데, 상위 레벨의 국제대회 출전 의지가 있는 도전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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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드라이버는 KARA와 FIA 인스티튜트로부터 참가비와 교육비, 항공편 등을 제공받게 되며 레이싱 슈트 등 개인장비와 현지 체류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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