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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은 15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2위 인천코레일과 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23라운드를 치른다. 김해시청은 선두 울산현대미포조선을 만난다. 울산현대미포조선(승점 39·골득실 +13)과 인천코레일(승점 39·골득실 +8)도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만큼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반면 경주한수원은 최하위 천안시청과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해볼만한 상대다. 7위 부산교통공사(승점 28)는 13경기 무승(4무9패)의 늪에 빠져있는 강릉시청을 상대로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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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23라운드(14~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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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경주한수원(천안축구센터·이상 14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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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문수보조구장·14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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