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고양 친환경 자동차 클러스터가 오는 2016년 12월까지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638번지 일대 40만여㎡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인선이엔티는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고양 친환경자동차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사업출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선이엔티는 이날 설명회을 통해 신차와 인증중고차가 결합된 자동차 전시 거리조성과 100% 품질보증, 허위매물 근절 프로그램을 특화한 중고차 매매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륜차 및 자전거 상설매장, 재제조부품 및 자동차정비, 튜닝, 용품 매장 특화 거리가 조성되며, 프리미엄 유통시설과 세계최대의 체험형 자동차테마파크 등이 담겨있다.
협약식에선 현대모비스 부품지원센터인 (주)우신과 5%지분투자를 확정하고, 자동차부품관련 부지를 1만평 사용하는 내용으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어 자동차특성화고등학교인 신진자동차고등학교와 클러스터 단지 내 다양한 취업기회의 제공, 실습공간 제공, 학교 교과과정에 필요한 실습차량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종택 인선이엔티 회장은 "이번 사업을 위해 산업은행, 동부증권, 교보증권, 대한토지신탁 등이 투자의향을 제출했으며, 삼성물산, 대우건설, SK건설, 현대엠코, 동원건설산업, 한신공영 등 주요 건설사들도 사업에 관심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이 집결되는 자동차 산업의 '꿈의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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