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이동원(과천고)이 쇼트프로그램에서 17위에 올랐다.
이동원은 14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코시체에서 열린 2013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2.03점과 예술점수(PCS) 22.64점을 합해 44.67점을 획득, 24명 중 17위에 자리했다. 다나카 게이지(일본)가 70.72점을 따내 선두로 나섰고, 오모리 쇼타로(미국)가 70.58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동원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루프에서 1.00점이 깎였고, 스핀에서도 잇달아 감점을 받아 상위권에 오르지 못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동원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루프에서 1.00점이 깎였고, 스핀에서도 잇달아 감점을 받아 상위권에 오르지 못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