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www.bhc.co.kr, 대표이사 박현종)가 최근 제작한 프리미엄 텐더 요레요레 광고가 화제다.
이번 BHC 프리미엄 텐더 요레요레 광고에서는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가 '치킨 폴리스'로 변신하여 양념 범벅 된 치킨과 맨손으로 치킨무를 먹는 사람들을 체포하며 치킨혁명을 외치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연출했다. 광고 속에서 걸스데이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번 광고는 '양념 범벅' 편과 '치킨 무' 편 2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양념 범벅 편은 양념 범벅이 된 치킨을 먹다가 얼굴에 양념을 묻힌 채 여자 친구에게 키스를 하려는 남자를 체포하는 스토리이고, 치킨 무 편은 거실에서 어린 딸과 함께 맨손으로 치킨 무를 먹는 아빠를 체포한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다소 과장된 스토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기존 치킨무와 양념 범벅의 치킨과는 차별화 된 BHC의 신 개념 치킨인 프리미엄 텐더 요레요레를 자연스럽게 부각시켰다.
BHC의 신 메뉴인 프리미엄 텐더 요레요레는 허브와 만나 더욱 담백해진 치킨 텐더와 바삭한 감자 칩, 신선한 새싹 샐러드와 달콤한 허니레몬요거트 소스로 구성됐다. 특히 치킨텐더는 닭 한 마리에서 두 조각 밖에 나오지 않는 황금부위 속 안심살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BHC의 전속모델인 걸스데이는 '치킨 폴리스' 컨셉에 앞서 올 상반기에는 '치킨 귀요미송' 편을 통해 '국민 귀요미'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광고계 블루칩임을 재확인 시켰다.
한편 BHC는 구구데이를 맞아 새로운 개념의 신 메뉴 프리미엄 텐더 요레요레를 출시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BI를 교체하고 홈페이지 리뉴얼을 완료했으며, 새로운 BI에 맞추어 가맹점 매장 리뉴얼을 진행 중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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