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대만으로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유나침반여행사(www.compassfree.com)는 '꽃보다 할배' 대만편이 방영된 8월 말 이후, 대만 관련 여행 상품 문의가 늘고 있으며 "대만 세미패키지 여행 상품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세미패키지 상품은 자유여행에 가이드가 일부 동행하는 상품으로 가족여행이나 커플여행에 적합하다.
특히 중정기념당(장개석박물관), 고궁 박물관, 야시장, 신베이터우 온천 등 프로그램 속 연기자들이 방문했던 관광지를 일정에 포함시키는 세미패키지 상품이 대부분이다.
대만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자유나침반여행사는 대만/예류/지우펀 즐기기 3일♬ (33만원), 대만(신베이터우/우라이) 온천여행 4일♬ (39만원), 대만 세미패키지 3일♬ (44만9천원) 등 새로운 대만 관련 여행상품을 출시 했으며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자유나침반여행사 홈페이지(www.compassfree.com)를 참조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