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의 연인이자 러시아 출신 모델인 이리나 샤크(27)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가진 2014 수영복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화보속에서 그녀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구릿빛 피부를 뽐냈다.
또한 강렬한 시선과 굴곡 넘치는 가슴라인은 현장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이 내린 몸매", "호날두가 반할 수 밖에 없다", "섹시 비키니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인기를 끈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한께한 뒤 연인이 되어, 지난 2011년 약혼식을 올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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