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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이아네타, MLB 금주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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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헌터 펜스가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금주의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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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7경기에서 6홈런 19타점, 1.103 장타율로 맹타를 휘둘렀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금주의 선수로는 LA 에인절스의 포수 크리스 이아네타에게 돌아갔다. 그는 타율 4할2푼9리, 3홈런, 5타점, 7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첫 수상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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