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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엄지 부상 털고 3경기만 스타팅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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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중지 부상으로 2경기를 쉬었던 추신수(신시내티)가 다시 선발 출전한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24일(한국시각) 경기에 나갈 스타팅 라인업에 따르면 추신수가 중견수 1번 타자로 출전한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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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중지 부상으로 2경기를 쉬었던 추신수(신시내티)가 다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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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공개한 24일(이하 한국시각) 경기에 나갈 스타팅 라인업에 따르면 추신수가 중견수 1번 타자로 출전한다. 그는 지난 21일 피츠버그전에서 1루 베이스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 왼손 중지를 다쳤었다. 그 때문에 추신수는 22~23일 피츠버그전을 벤치에서 지켜봤다.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취했다.

신시내티는 이날 오전 8시10분부터 홈에서 뉴욕 메츠와 대결한다. 신시내티 선발은 자니 쿠에토(5승2패)이고, 메츠는 애런 하랑(5승12패)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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