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중지 부상으로 2경기를 쉬었던 추신수(신시내티)가 다시 선발 출전한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공개한 24일(이하 한국시각) 경기에 나갈 스타팅 라인업에 따르면 추신수가 중견수 1번 타자로 출전한다. 그는 지난 21일 피츠버그전에서 1루 베이스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 왼손 중지를 다쳤었다. 그 때문에 추신수는 22~23일 피츠버그전을 벤치에서 지켜봤다.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취했다.
신시내티는 이날 오전 8시10분부터 홈에서 뉴욕 메츠와 대결한다. 신시내티 선발은 자니 쿠에토(5승2패)이고, 메츠는 애런 하랑(5승12패)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