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전문기업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2013년 굿디자인상(GOOD DESIGN)'에 하반기 히트상품인 '프리커'가 선정되었다고 지난 9월 24일 밝혔다.
굿디자인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정부 인증 마크인 우수디자인(GOOD DESIGN)마크를 부여한다.
이번 우수디자인상에 선정된 이브자리 '프리커'는 무늬부터 속까지 자연의 건강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린과 그레이 컬러의 잎사귀 패턴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를 이루어 자연의 느낌과 현대적 감각이 돋보인다. 너도 밤나무에서 생산된 100% 자연소재인 마이크로 모달과 이집트면의 혼방으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나 알러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정전기 방지와 수분조절 기능성 텐셀 충전재를 사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이브자리는 2003년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소 간 협력을 통해 디자인과 소재 및 기능성까지 고려한 건강한 침구를 생산해 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 분석과 새로운 트렌드 개발, 쾌적한 수면환경을 위한 천연소재 발굴 및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침구 개발 등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7년 연속 로하스 인증과 그린스타 인증을 획득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친환경 기업으로서도 자리매김했다.
이브자리 홍보팀 고현주 팀장은 "외형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재 및 기능성까지 생각해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드는 것이 이브자리가 추구하는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최적의 수면환경을 위한 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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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수디자인상에 선정된 이브자리 '프리커'는 무늬부터 속까지 자연의 건강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린과 그레이 컬러의 잎사귀 패턴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를 이루어 자연의 느낌과 현대적 감각이 돋보인다. 너도 밤나무에서 생산된 100% 자연소재인 마이크로 모달과 이집트면의 혼방으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나 알러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정전기 방지와 수분조절 기능성 텐셀 충전재를 사용해 편안하고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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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홍보팀 고현주 팀장은 "외형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재 및 기능성까지 생각해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드는 것이 이브자리가 추구하는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최적의 수면환경을 위한 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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