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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규민, 한화전 5.1이닝 8안타 4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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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한화와 1위 재도약을 노리는 LG가 만났다. 2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6회말 한화 정범모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LG 우규민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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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현재 1위 삼성에 1게임차 2위. LG로선 매경기가 피말리는 결승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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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LG전. LG는 우규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그러나 우규민은 6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2회 3안타에 볼넷 1개를 내준 우규민은 3실점하며 흔들렸고, 6회 연속안타를 맞고 다시 1점을 내줬다. 5⅓이닝 8안타 4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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