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종혁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속내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는 "그런데 내가 먼저 '형이라고 부르고 싶다' '동생으로 삼고 싶다' '누나, 형, 친구랑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말로 표현이 다 될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정말 값진 시간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이어 "원래 성격이 사람들이랑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해서 '조금 더 노력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노력했는데 사실 속으로는 되게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오종혁은 "누구 한 분 마음이 안 가는 분이 없는 것 같다. 나 스스로 그렇게 느껴본 적이 없다. 난 항상 '선'이라는 것을 긋고 살았던 사람이라서 이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던 감정을 끝맺음 해야 한다는 아쉬움이 드는 그 마음을 알 것 같다"고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
'정영림♥' 심현섭, 장가 진짜 잘갔네..장모님표 밥상 자랑 "반찬 50개 더 있어"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3.'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4."김연아 금메달 내놔!" 충격 사실 폭로…피겨 '채점 논란' 재점화 '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줬다'
- 5.'MVP' 폰세의 길 걸을까…에르난데스, 日 타자 상대 152㎞ 2이닝 삭제 "구속 더 나올 수 있다"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