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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센터 설립은 삼성전자의 제균ㆍ청정기술을 적용한 공기청정기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갖게 하는 한편 삼성 공기청정기 신입 연구원의 역할도 수행해 장래 희망 직업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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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부터 16세 이하 어린이들이 약 90여 종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는 멕시코, 일본 등에 이어 2010년 세계 여덟 번째로 한국에 진출한 세계적인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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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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