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미란다 커 속옷 안입은 패션으로 거리 활보

by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속옷을 입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9월30일(현지시간) '파리 패션위크 2014 봄/여름 컬렉션'에 참가한 미란다 커가 속옷을 입지 않은 의상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을 보면 미란다 커는 연한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덧대 입은 모습이다. 이날 상반신 앞부분이 심하게 파인 원피스 덕에 그녀의 가슴라인이 그대로 노출됐다. 또한 얇은 소재의 천이 몸에 밀착되면서 상반신이 드러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이날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패션쇼 무대에 모델로 참석, 매력을 과시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전설의 그룹 비틀즈 멤버인 폴 매카트니의 딸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미란다 거리 활보. 사진출처=데일리메일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