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이 또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 이청용(볼턴)은 정규리그 연속 출전이 9경기에서 멈췄다.
볼턴이 2일(이하 한국시각) 불룸필드 로드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10라운드 블랙풀과의 원정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두 팀 모두 90분 헛심공방 끝에 골문을 열지 못했다. 볼턴은 28일 예오빌타운전(1대1 무)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불명예는 이어졌다. 5무5패(승점 5)로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주말에 이어 열린 주중 경기라 이청용은 체력안배 차원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다. 올시즌 정규리그에선 처음으로 벤치에서 대기한채 경기를 시작했다. 더기 프리드먼 볼턴 감독은 단 한 장의 교체카드를 썼다. 후반 29분 이청용을 교체투입했다. 하지만 골문을 여는 데는 실패했다.
볼턴은 5일 버밍엄시티와의 11라운드에서 첫 승에 재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