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리트(대표 최근화)의 사내연구소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았다.
유플리트의 기업부설연구소는 기술개발에 필요한 각종 자금과 인력, 세제 등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기업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민간단체이다. 각 기업의 부설연구소가 회원으로 참여하며 이를 지원하는 활동을 주력으로 한다.
유플리트는 2007년 3월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이후 새로운 IT기술과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 유니버설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신규서비스 연구개발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유플리트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부설연구소를 공식적으로 인정함에 따라 그 동안의 연구에 대한 가치를 검증 받게 됐다.
유플리트 기업부설연구소 최근화 대표는 "새로운 IT 기술 및 서비스 디자인 모델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신기술 및 솔루션을 응용, 개발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나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무엇보다도 이 연구소는 유수의 SI개발사,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들과 추진중인 MOU를 연내 완료하고, 서비스 캡슐을 상품화 혹은 브랜드화 하여 Killer-Platform을 공급, 코웍 생산하는 Micro-Power Company로서의 유플리트를 실현해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플리트는 다양한 웹, 모바일 사이트 구축과 유지 보수를 통해 UX디자인과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전문 디지털 에이전시이다. 특히,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시티은행 등 다양한 금융 홈페이지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금융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쌓았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쇼핑을 도와주는 앱'위빙(Weaving)'과 '퀴즈관련 모바일게임' 등 신규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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