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
'레드카펫 노출녀' 배우 한수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수아, 비키니 환상 뒤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0년 한수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것으로, 사진 속에서 한수아는 비키니 차림으로 육감적인 '호리병' 몸매라인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한수아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금빛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가슴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이날 한수아 외에 여배우 강한나, 홍수아, 조여정 등도 몸매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의상을 선택,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수아 비키니 뒤태에 네티즌들은 "한수아 몸매 최고", "한수아 비키니도 섹시", "한수이 이름 제대로 알렸다", "한수아 드레스 노출에만 초점 둔 듯", "한수아, 제2의 오인혜"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시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BIFF 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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