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LG와 두산의 시즌 최종전이 열린 5일 잠실구장은 2만7000관중으로 일찌감치 가득찼다. 오후 3시 23분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시즌 11번째 매진.
이로써 LG는 올해 128만9297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9개 구단 통틀어 최다 관중이다. 또, LG 프랜차이즈 최다 관중 기록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95년 126만4762명이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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