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편지'
배우 류수영이 '진짜 사나이' 멤버들에 깜짝 편지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에서의 군 생활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드라마 촬영 관계로 청원 휴가 형태로 먼저 부대를 떠난 류수영의 편지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류수영은 "사랑하는 전우 여러분께. 친형제 같은 여러분을 두고 부대를 먼저 나서려니 한 명 한 명 전우들의 얼굴이 스친다"며 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류수영은 "냉온수기 앞에서 아이스커피를 타고 있을 샘 해밍턴, 한 주 남은 뮤지컬 공연으로 머리도 복잡한 형식, 씨름 같은 상황이 다시 생길까 가끔 걱정되는 후임 장혁 이병, 면허 사건으로 기쁨에 웃음까지 준 기특한 손진영, 훈련의 고됨도 잊게 하는 우리의 맏형 김수로까지 모두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이라고 멤버 한 명 한 명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류수영 깜짝 편지에 멤버들은 "못 본 지 하루밖에 안 됐는데 벌써 보고 싶다. 여기 어딘가에 류수영이 있는 것 같다"라며 그를 그리워했다.
류수영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류수영 편지, 정말 감동적이었다", "류수영 편지, 멤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대단한 듯", "류수영 편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이 돋보인다", "류수영 편지, 역시 긍정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