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1일 수정초등학교에서 축구클리닉과 학교 주변 순찰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은 노은동 수정초등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한섭 한그루 이슬기 김문주가 축구클리닉을 열어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더운 날씨였지만 어린이들은 즐겁게 클리닉에 참여했다. 사무국 직원들은 학교 주변을 순찰하며 저학년 어린이들의 안전한 귀가를 도왔다. 대전은 지난 7월 수정초등학교와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한 '1사(社) 1교(校) 간 자매결연'을 맺고 지금까지 꾸준히 어린이들의 체육활동과 학교 주변 범죄예방 활동 및 교통안전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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