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민정, 가죽 핫팬츠에 쌍권총 ‘안젤리나 졸리 변신’ 섹시 폭발

by
김민정
Advertisement
김민정
배우 김민정이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해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1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밤의 여왕'에서 현모양처의 모습부터 댄서, 유혹의 간호사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여주인공 김민정이 이번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김민정은 안젤리나 졸리와 겨뤄도 손색없을 만큼의 섹시한 포스를 뽐냈다. 마치 화보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하는 해당 스틸컷은 LA 식당의 총기 난사 사건의 한 장면으로 김민정과 모든 스태프가 심혈을 기울인 촬영.

Advertisement
아내의 흑역사에 대해 끊임없는 의심이 이어지던 영수(천정명)가 그 집착의 끝에서 가장 큰 의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장면을 표현한 것으로 이 LA 식당 총격신은 분량은 짧지만 폭파, 총기 난사 등 위험천만한 효과들로 이루어져 여배우에게는 도전하기 쉽지 않은 장면이었다.

하지만 김민정은 완벽한 액션은 물론 과감한 자세와 섹시한 의상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 촬영 종료와 함께 스태프들에게 뜨거운 칭찬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밤의 여왕'은 아내의 심상치 않은 과거를 발견한 남편이 아내의 흑역사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