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함께 작업을 하고 싶은 배우'로 하지원과 김민희를 꼽으며 러브콜했다.
Advertisement
하정우는 10월9일 방송한 tvN 'eNEWS'와의 인터뷰에서 MC 김성주의 "최근 카리스마 있는 역할만 맡았다. 여성들이 하정우의 멜로를 기대하기도 한다. 혹시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생각은 하고 있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으면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김성주가 "꼭 같이 해보고 싶은 여배우가 있다면"이라고 묻자 "많이 있다. 하지원과 꼭 같이 해보고 싶고, 김민희와도 함께 하고 싶다. 공효진과도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전지현도 마찬가지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하정우는 공효진과 '러브 픽션' '577프로젝트' 등 두 편을 함께 했다. 전지현과는 '베를린'을 찍었다. 하정우는 "공효진의 러블리하고 격의없는 연기가 나에게 영감을 줬고, 학창시절 대스타로 우러러보던 전지현을 실제 만나니 소탈하고 인간미가 많은 배우였다"고 회상했다.
하정우는 자신이 연출자로 나선 코미디 영화 '롤러코스터'의 개봉을 앞두고 이 현재 홍보 활동에 한창이다. 이 영화에는 정경호 등 하정우의 절친 동료 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는 17일 개봉한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