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진행중인 여성 리포터의 다리에 개가 오줌을 싸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루마니아 TV방송 여성 리포터가 애견 호텔에 관한 소식을 전하던 중 개 한마리가 다가왔다.
그 개는 리포터의 다리를 냄새 맡으며 주면을 맴돌다 3번씩이나 '실례'를 한 것.
결국 여성 리포터는 방송을 중단하고 소리를 지르며 경악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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