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인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7)가 마릴린 먼로로 변신했다.
샤크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올려 놓고 "금발로 변신할 시간"이라며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샤크는 뉴욕에서 글로벌 패션지와 함께 화보 작업 중이다. 그 옆에 리오 퍼디낸드를 닮은 남성은 사진작가 샤야 시아이다.
새로운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더불어 란제리 스타일의 상의와 관능적인 포즈와 표정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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