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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스턴건’ 김동현 응원 ‘두 사람 인연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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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신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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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신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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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스턴건' 김동현의 UFC 9승을 축하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소율은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김동현 선수의 UFC 9승을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경기 전 김동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동현이 에릭 실바를 KO로 누른 직후에는 트위터를 통해 "스턴건!"이라는 짧은 메시지로 김동현이 UFC 9승을 달성한 것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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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동현과 신소율은 8월말 MBC '라디오 스타'에 동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배명호와 김동현은 홍일점 게스트 신소율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신소율은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 셋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MC의 돌직구 질문에 "개인적으로 얼굴 스타일은 배명호다"라고 배명호를 기쁘게 했다. 이에 '신소율과 사귀고 싶다'던 김동현은 "나는 뭐 없냐"며 섭섭함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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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동반 출연 이후에도 서로 응원을 보내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신소율, 김동현 진심 팬인 듯", "신소율의 김동현 응원하는 모습 보기 좋다", "김동현도 신소율이 응원했단 사실 알면 좋아할 듯", "두 사람 우정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현은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 바루에리 주제 코레아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29' 웰터급 경기에서 브라질 '신성' 에릭 실바를 상대로 2라운드 KO승을 거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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