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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넥센전 13회 돌입…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 방송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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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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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가 방송이 지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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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각인 10시20분 현재 MBC가 지상파를 통해 생중계하고 있는 서울 목동 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연장 13회 초가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날 '불의여신정이' 29회는 유정(문근영)과 이강천(전광렬)의 극적인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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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은 호시탐탐 정이를 무너뜨릴 기회를 노리지만, 정이는 그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오히려 역으로 덫을 놓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불의 여신 정이'의 관계자는 "오늘 방송분에서는 정이의 복수가 극에 달하고, 그와 동시에 강천의 분노 역시 정점을 향해 둘 사이의 감정이 대격돌을 벌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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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넥센과 두산은 3-3으로 맞서다 두산이 13회초 2점을 내면서 플레이오프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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