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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야누자이의 대리인이 현재 선수의 주급인 2500파운드(약 428만원)보다 8배가 많은 2만파운드(약 3425만원)로 인상해줄 것으로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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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는 6일 선덜랜드전에서 그야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올시즌 맨유와 계약이 만료되는 야누자이는 유벤투스(이탈리아), 바르셀로나(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유수의 명문 클럽들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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