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Advertisement
극 중에서 수포교 거지 꼬맹이 홍벼리 역을 맡은 정인선은 이날 가냘픈 몸매가 드러나는 가죽 스키니진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큼한 미소와 애교 넘치는 눈웃음은 여전했지만, 한층 더 성숙한 여성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tvN '빠스켓 볼'은 KBS 2TV 드라마 '추노' 곽정환 감독이 CJ E&M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으로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갈리기 직전, 'Korea'라는 이름으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8강 위업을 달성한 농구 대표팀의 실화를 모티브로 다룬 작품. 오는 21일 첫 방송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