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지난 2013년 10월 12일 시작됐다.
KBL은 광고대행사 ISMG(대표 황두연)를 통해 제작한 2013~2014 프로농구 개막 포스터를 10월 10일 스포츠신문 광고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KBL에서는 이번 개막 포스터 광고 모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 SK 김선형 선수와 모비스 양동근 선수로 활용하였으며 김선형 선수의 슛모션과 양동근 선수의 드리블 모션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장의 열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올 시즌에서는 기존 강팀들이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전력을 보강한 신흥강호들이 많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증가시켰으며, ISMG(대표 황두연)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의 카피에도 나와있듯 이번 시즌에 40분간의 환호와 열광이 가득한 멋진 드라마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하는 차원에서 포스터 제작 의도를 설명했다.
개막날인 10월12일, 오후2시 첫 경기를 시작으로 10개 구단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했다.
지난해 우승팀인 SK와 모비스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으며 최근 강팀으로 부상한 LG는 거물급 신인 김종규를 영입함으로써 올 시즌 다크호스로 부각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농구 관람 티켓예매는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 OK티켓(okticket.com)에서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