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서울 워커힐이 10월 26일 토요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W 블러드 레드 파티를(W BLOOD RED PARTY)" 개최한다.
매년 특별한 주제와 내용으로 할로윈 파티의 '머스트' 공간이 된 우바에서 올해 열리는 파티는 '블러드 레드'를 콘셉트로 펑키하고 현란한 조명아래 '호러 하스피털'을 연상시키는 코스튬과 데코레이션 속에 막이 오른다. 특히 락과 일렉트로닉 장르를 조합, 파워풀한 스타일로 클럽씬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이탈리아 출신 혼성 듀오 DJ 페루쎄 (Pelussje)가 파티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펠루쎄의 무대는 화려한 복면 마스크를 통해 마치 힘과 민첩성 그리고 파워까지 겸비한 멕시코 레슬링장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스타일리쉬한 감각이 물씬한 코스튬을 차려 입은 '우바' 바텐더들이 붉은 피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W스타일 칵테일을 서빙해 즐거움을 더한다. 이외에도 진조크루의 파격적인 할로윈 호러 공연이 더해져 할로운 밤을 붉게 물들일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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