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건설업자가 목에 7개의 쇠막대가 박히는 사고에도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의 한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롱차오(40)씨가 이런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는 것.
이 사고는 건설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쇠막대 7개가 그의 목을 향해 날아와 박힌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롱차오는 6시간의 수술끝에 쇠막대를 제거했다.
한 의료진은 "신경과 동맥이 지나는 목에 쇠막대가 박히고도 생존한 것은 기적이다"며 "현재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1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의 한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롱차오(40)씨가 이런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는 것.
이 사고는 건설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키면서 쇠막대 7개가 그의 목을 향해 날아와 박힌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으로 옮겨진 롱차오는 6시간의 수술끝에 쇠막대를 제거했다.
한 의료진은 "신경과 동맥이 지나는 목에 쇠막대가 박히고도 생존한 것은 기적이다"며 "현재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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