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나 1차전에서 류제국이 승리를 따내지 못하는 바람에 리즈의 어깨가 한결 무거워졌다. 한국시리즈 티켓을 따내려면 반드시 팀을 승리로 이끌어야하기 때문이다. 올해 리즈는 정규시즌 10승(13패)에 평균자책점 3.06을 거뒀다. 무시무시한 강속구를 앞세워 리그 최다인 188개의 삼진을 거뒀다. 평균자책점과 삼진에서 알 수 있듯 불안정했던 제구력이 올해는 상당히 안정됐다.
Advertisement
이에 맞서는 두산 선발 이재우는 팀이 먼저 1승을 따내 다소 편안한 상황이다. 두 차례의 팔꿈치 수술을 극복하고 올해 30경기에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한 이재우는 '투혼'의 간판 아이콘이다. 부상으로 은퇴 위기가 있었지만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났다. 올해 성적이 특출나지는 않지만, 선발과 중간계투를 오간 이재우의 역할은 두산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버팀목이 됐다.
Advertisement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