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유호진 PD가 '1박2일'의 연출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유호진 PD는 "입사할 때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서 특별한 인연이 있다. 늘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이었고, KBS의 대표 프로그램이며 좋은 프로그램이라서 솔직히 많은 부담이 된다. 하지만 다시 신입사원의 자세로 돌아가서 열심히 프로그램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6년전 신입 PD로 입사하면서 당시 '1박2일' 출연진으로부터 몰래카메라를 당해 화제가 되었던 유호진 PD는 가을 개편을 맞아 '1박2일'의 새로운 메인 PD로 돌아오게 됐다.
KBS 측은 "'1박2일'의 전통을 유지하고, 젊은 피를 수혈한다는 의미에서 유호진 PD가 메인 연출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