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출국, 한혜진 핑크백 가격은?
배우 한혜진(31)-축구선수 기성용(24) 부부가 영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한혜진-기성용 부부는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출국장에 들어선 한혜진-기성용 부부는 나란히 손을 잡은 다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은 청바지에 검은색 상의로 은근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특히 한혜진은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시크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흰색 티셔츠에 스키니진,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한혜진은 블랙과 핫핑크 컬러의 조화가 눈에 띄는 숄더백을 포인트로 착용했다.
한혜진이 착용한 숄더백은 '3.1 필립림(3.1 PHILLIP LIM)'의 라이더 사첼백 가격은 169만원. 내부가 새틴으로 처리돼 고급스러우며 토트와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날 기성용은 출국 전 취재진에게 "대표팀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 선수들과 팀이 발전하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럽에 혼자 있을 때 힘들었는데 한혜진이 옆에 있으니 큰 힘이 되고 안정감이 든다"며 아내 한혜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한혜진은 11월 초 다시 귀국해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촬영에 들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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