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 롯데리아가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데리버거를 1,000원에 제공한다.
21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979년 10월 창립한 롯데리아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는 브레이크 타임 이벤트다.
롯데리아는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데리버거를 1,100원에 제공하는 'Ria-Day'이벤트로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면서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번에는 가격을 내리고, 이벤트 기간을 늘려 더욱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 34년 동안 롯데리아에 보내주신 한결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고자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더욱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시 한번 데리버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식 기업으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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