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전라노출 베드신... 성기노출만 아니면 상관없어'
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겸 신입배우 이준이 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이준은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하퍼스바자' 화보 인터뷰 촬영에서 도발적이면서 성숙한 배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준은 관능적인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영화 '배우는 배우다'을 통해 배우로 거듭난 이준은 놀라운 집중력과 카리스마로 한 컷 한 컷 색다른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영화 '배우는 배우다'에서 주인공 오영 역으로 분한 이준은 아이돌이 소화하기에 쉽지 않은 선정성과 폭력성이 강한 해당 작품에서 '성기 노출만 아니면 상관없다'는 열정으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준은 "'배우는 배우다' 영화를 하게 된 것 자체가 굉장한 영광이었다. 오늘은 사랑을 받다가 내일은 손가락질 받을 수 있는 '배우'란 직업에 대해서도 한 번 더 깊게 들여다보게 됐다. 혹시라도 나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이 시나리오를 교훈 삼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영화속에서 이준은 파격 정사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은 세 명의 여배우들과 전라의 과감한 노출·베드신을 선보였다. 신연식 감독은 "원래 이준과 나이 든 재력가 사모님과의 정사신도 찍었는데 편집됐다.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면 '감독판'을 통해 공개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이준의 특별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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