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린 과거 원조교제'
투신자살 시도를 고백해 화제에 오른 연극배우 이유린의 과거 원조교제와 안마방과 키스방에서도 일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이유린은 지난 5월 자신의 블로그에 "난 내 과거에 대해 부끄럽지 않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게시된 글에는 "난 내 과거에 대해 부끄럽지 않다. 나를 만났던 깊은 관계까지 갔던 남자들이 나와 관계했을 때 몰카 동영상 찍었다고, 그걸 빌미로 유포 시킨다고 유포시키기 전에 자신을 만나 달라 라고 협박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성관계 동영상이 유포 되도 상관없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세상 사람들 중에 단 한명이라도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이성과 성관 계 안 해본 사람 거의 없을 것이고 10명중에 9명은 해봤겠지 1~2명은 성에 대해 보수적이거나 도 닦는 사람 아닌 경우에야"라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노숙자 생활도 해봤고 식당 알바를 비롯하여, 어린 시절 원조교제와 노래방 도우미도 했고 키스방 안마방에서도 일했었다. 난 그것도 하나의 직업이라고 생각했고 돈이 필요해서 한 것이었고 법적으로 따지자면 불법이라고 사람들이 나쁜x 이라고 나를 욕하겠지만 그걸 빌미로 협박하는 그 놈들이 더 나쁜 놈들이겠지. 내 과거를 계기로 배우 일을 못하게 된다 하더라도 내가 꿀릴 거 없다. 다른 일 하면 되니까"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과거를 공개했다.
앞서 이유린은 지난 20일 성인연극 '비뇨기과 미쓰리' 측을 통해 성인연극 출연 이후 실연의 상처에 투신자살 시도까지 선택한 그녀의 인터뷰를 공개해 논란을 낳았다. 이어 연극 홍보 노이즈 마케팅 논란이 불거지자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나에게 상처를 준 남자가 여럿 있었다"며 "거리 노숙도 사실이고 창녀 발언한 남친도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이유린의 과거 원조교제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린 원조교제까지? 진짜 대박", "이유린 키스방에서도 일했다고? 별걸 다했나보네", "이유린 진짜 대박 발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린은 11월 5일부터 상영되는 성인연극 '비뇨기과 미쓰리'에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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