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인공은 풀럼의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퍄티 카사미(21).
Advertisement
전반 6분 아드리안 마리아파의 선제골로 끌려가던 전반 18분, 풀럼의 미드필더 사챠 리에터가 자기 진영 중원 오른쪽에서 상대 페널티 박스 쪽으로 길게 공을 넘겼다.
Advertisement
역동작이었지만 공은 정확하게 반대편 골대를 향해 강하게 날아갔고, 골키퍼 줄리안 스페로니가 몸을 날렸지만 막을 수 없었다.
Advertisement
나중에 나온 3골도 모두 훌륭했지만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카사미의 동점골이었다.
윌셔는 19일 노리치전에서 환상적인 팀플레이 끝에 선제골을 뽑아내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카사미는 "사챠가 공을 잡은 것을 본 뒤 빈 공간을 확인해 달려갔다. 공이 가슴에 완벽하게 왔다. 사챠 덕분에 멋진 골을 넣어 기쁘다"며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
풀럼은 3승1무4패(승점 10)로 14위를 마크했고, 크리스탈 팰리스는 1승7패(승점3)를 기록하며 19위에 머물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