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은 고객 편의를 돕기 위해 중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길거리 점포'가 2년 만에 당초 목표했던 2000호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날 2,000호점이 위치한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아파트 정문에서 조준희 은행장과 최영익 KT링커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길거리 점포는 기업은행이 KT링커스와 손잡고 기존의 낡은 공중전화 부스를 리모델링해, 자동화기기(ATM)와 공중전화를 결합한 신개념 점포다. 지난 2011년 9월 서울역에 1호점을 선보인 뒤 서울 및 수도권 등 전국에 확대 설치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는 부스 안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함께 설치해 고객 편의는 물론 시민 안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길거리 점포는 점포 부족지역과 금융 소외지역인 전통시장, 군부대 등에 설치돼 고객 편의 증대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수신기반 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