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후보를 직접 뽑는다면?
제34회 청룡영화상이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blueaward.co.kr)를 통해 각 부문 후보를 추천하는 네티즌 투표를 진행한다.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남녀 인기스타상 등 전부문에 걸쳐 예심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투표는 한 아이디당 한 번씩만 진행할 수 있으며, 결과는 영화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후보자(작) 선정 추천 설문과 함께 시상식 후보 결정을 위한 자료로 쓰인다.
'7번방의 선물'을 시작으로 '베를린' '신세계'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설국열차' '관상' '소원' 등 유난히 화제작이 많았던 한 해인 만큼, 쟁쟁한 후보자(작)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직접 가려내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설문에 참여하는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1대), 폴라로이드 카메라(4대), 청룡영화상 입장권(100매) 등 푸짐한 경품도 주어져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11월 2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며, SBS를 통해 생방송 중계된다. 이에 앞서 24일 오후 3시에는 CGV여의도에서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은 최민식 류승룡 조정석 임수정 문정희 김고은의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