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도 1+1이면 똑같은 걸 주잖아요." 삼성 류중일 감독=류 감독은 24일 두산전을 앞두고 투수진의 '1+1'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류 감독은 선발진이 7회까지 버텨주면 경기를 수월하게 이끌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차우찬이 열쇠를 쥐고 있다고 했다. 페넌트레이스에서 선발로 주로 출전한 차우찬은 보통의 다른 불펜 투수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게 류 감독의 설명이다. 선발 투수가 4, 5회에서 불안하다 싶으면 차우찬이 길게 막아주는 역할을 맡기 때문에 제2의 선발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류 감독은 "마트에서 1+1 세일을 할 때 같은 상품을 주듯이 차우찬도 선발 투수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