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김우빈의 백팩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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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최도영 역으로 출연중인 김우빈이 극에서 메고 나온 메신저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속자들' 5회 방송에서 김우빈은 교복에 검은색 메신저백을 메고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차가우면서도 내면은 따뜻한 반항아 캐릭터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김우빈은 패셔니스타답게 독특한 디자인의 메시저백을 크로스로 메고 나와 마치 해외 화보에서나 볼법한 장면들을 연출했다. 해외에선 스타들이 메신저백을 크로스로 메면서 유행을 타고 있는 중으로 실제 김우빈이 착용한 가방은 팀벅2(www.attopangea.com)로 미국 메신저백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로 밝혀졌다.
한편, 김우빈은 '상속자들'에서 박신혜에게 호감을 보이며 이민호와 본격적인 3각관계 러브라인 연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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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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